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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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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 고향을 하고 있더군요.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닙니까? 지방은 공공에 포함이 안 됩니까? 수수료를 많이 내는 서울 위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거라면 더는 공영 방송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영 방송사인 NHK는 재해, 재난 상황에서는 도쿄든 지방이든 할 것 없이 24시간 특보를 합니다. 말로만 공영 방송이라고 하며 수신료 걷어가지 마시고 해야 할 의무는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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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201 편성#16399 더라이브 폐지 누구 맘대로 김**(k******) 2023-11-16 ~ 2023-12-16
1000
202 시청자권익#16397 독재정권 허수아비 박민사장 퇴진하라 송**(b*********) 2023-11-16 ~ 2023-12-16
1001
203 편성#16367 더라이브 방송 돌려놓기를 바란다. 박민도 사퇴하기 바란다. 최*(m*****) 2023-11-15 ~ 2023-12-15
1000
204 시청자권익#16356 더라이브를 돌려놔라 j*******(n***********) 2023-11-15 ~ 2023-12-15
1004
205 프로그램#16353 더라이브 다시 방송하라 노**(d*****) 2023-11-15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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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편성#16350 더라이브가 왜 폐지되는지 이유나 알고 싶네요! 서**(s********) 2023-11-15 ~ 2023-12-15
1000
207 편성#16349 더라이브 왜 폐지대상이냐? 박민이나 폐지해라 김**(t*****) 2023-11-15 ~ 2023-12-15
1000
208 편성#16348 더라이브 무단 폐지를 반대합니다. 양**(a********) 2023-11-15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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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시청자권익#16338 더라이브 .공정과 상식으로 법대로. 뭉쳐진방송.국민에게 돌려놓으시오 이**(r*********) 2023-11-15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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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시청자권익#16335 kbs노조는 박민을 내쫒으라 조**(c******) 2023-11-15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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