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답변대기

2

보도#19201

답변대기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 고향을 하고 있더군요.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닙니까? 지방은 공공에 포함이 안 됩니까? 수수료를 많이 내는 서울 위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거라면 더는 공영 방송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영 방송사인 NHK는 재해, 재난 상황에서는 도쿄든 지방이든 할 것 없이 24시간 특보를 합니다. 말로만 공영 방송이라고 하며 수신료 걷어가지 마시고 해야 할 의무는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55

보도#19188

답변대기

프로야구 중계 관련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LG 중계에서 금간불괴 비밀번호 같은 조롱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일개 커뮤니티도 아니고 공영방송에서 편파 중계와 저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1000

답변완료

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351 시청자권익#5806 노래하는 사람 김호중의 꿈을 응원합니다 문**(m******) 2020-08-21 ~ 2020-08-28
5923
352 시청자권익#5734 사적인 앙갚음으로부터 김호중님 지켜주세요 박**(9*****) 2020-08-21 ~ 2020-08-28
6383
353 시청자권익#5536 김호중님은 천상의 목소리로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해 주는 아주 소중한 사람입니다. KBS 방송에서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변**(d*******) 2020-08-21 ~ 2020-08-28
6781
354 시청자권익#5441 김호중가수 방송출연을 적극지지합니다 조**(0*****) 2020-08-21 ~ 2020-08-28
6676
355 기타#5427 가수 김호중을 사랑하는 아리스 엄마들의 호소문 강**(s*******) 2020-08-21 ~ 2020-08-28
13331
356 프로그램#5366 가수 김호중의 방송출연을 적극 지지합니다 황**(r******) 2020-08-21 ~ 2020-08-28
5873
357 기타#5264 김호중 가수를 응원합니다. 문**(m********) 2020-08-21 ~ 2020-08-28
3939
358 시청자권익#5172 KBS방송국 사장님께 이**(l******) 2020-08-21 ~ 2020-08-28
5143
359 시청자권익#5112 김호중 퇴출 있어서는 결코 안될 일입니다 송**(7*********) 2020-08-21 ~ 2020-08-28
5804
360 시청자권익#5102 집요한 안티들의 행동 지겹습니다 조**(c******) 2020-08-21 ~ 2020-08-28
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