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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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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 고향을 하고 있더군요.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닙니까? 지방은 공공에 포함이 안 됩니까? 수수료를 많이 내는 서울 위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거라면 더는 공영 방송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영 방송사인 NHK는 재해, 재난 상황에서는 도쿄든 지방이든 할 것 없이 24시간 특보를 합니다. 말로만 공영 방송이라고 하며 수신료 걷어가지 마시고 해야 할 의무는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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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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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계 관련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LG 중계에서 금간불괴 비밀번호 같은 조롱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일개 커뮤니티도 아니고 공영방송에서 편파 중계와 저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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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361 시청자권익#5099 김호중님의 노래를 계속해서 듣고싶습니다 이**(2*******)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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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시청자권익#5095 김호중 가수님 kbs 출연 시켜주세요 문**(m******)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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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SNS홈페이지#5093 명예훼손은 잔인한 살인행위입니다 류**(s********)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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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시청자권익#5091 김호중 퇴출 반대 김**(k********) 2020-08-21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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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시청자권익#5090 김호중가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이**(i********)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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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시청자권익#5089 김호중 가수의 지속적 방송출현을 요청합니다 변**(j********)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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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보도#5087 김호중 을 위한 응원 서**(m********)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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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시청자권익#5082 김호중 가수 방승출연 지지합니다 황**(g*******)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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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시청자권익#5071 김호중가수는 아직 피지도 못했습니다 그의 꿈을향한 도전은 젊은이에게 용기를 줄겁니다 고**(s******) 2020-08-21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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