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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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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 고향을 하고 있더군요.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닙니까? 지방은 공공에 포함이 안 됩니까? 수수료를 많이 내는 서울 위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거라면 더는 공영 방송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영 방송사인 NHK는 재해, 재난 상황에서는 도쿄든 지방이든 할 것 없이 24시간 특보를 합니다. 말로만 공영 방송이라고 하며 수신료 걷어가지 마시고 해야 할 의무는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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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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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계 관련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LG 중계에서 금간불괴 비밀번호 같은 조롱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일개 커뮤니티도 아니고 공영방송에서 편파 중계와 저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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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451 시청자권익#1775 시청자 상담실은 일일 보고서를 왜곡하여 작성 하는 건가요? 김**(s*****) 2020-02-25 ~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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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프로그램#1769 예능센터 1CP 권용택 부장은 출연자들을 공정하게 대하고 있습니까? 김**(s*****) 2020-02-24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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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프로그램#1743 뮤직뱅크 측의 아이즈원 출연 제한 결정은 명백한 2차 가해입니다. 정**(q******) 2020-02-21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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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시청자권익#1708 아이즈원 뮤직뱅크 출연 청원 관련 KBS 측의 답변에 대한 재고 요청합니다 정**(q******) 2020-02-20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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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프로그램#1699 1016회 이후로도 아이즈원의 뮤직뱅크 출연을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a*******) 2020-02-20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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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시청자권익#1690 이중잣대로 의문만 더한 아이즈원 뮤직뱅크 출연 재답변 부탁드립니다. 지**(d***********) 2020-02-20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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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프로그램#1681 아이즈원의 출연을 규제할 어떠한 근거도 없습니다. 이**(a*******) 2020-02-17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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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시청자권익#1667 아이즈원의 활동을 보장해주세요 권**(q********) 2020-02-15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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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시청자권익#1663 KBS는 프로듀스 안PD와는 다른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최**(e********) 2020-02-15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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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시청자권익#1659 아이즈원의 KBS 활동을 보장해주세요! 신**(k*****) 2020-02-14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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