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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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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공영 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 고향을 하고 있더군요.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닙니까? 지방은 공공에 포함이 안 됩니까? 수수료를 많이 내는 서울 위주로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조를 계속 가지고 갈 거라면 더는 공영 방송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본의 공영 방송사인 NHK는 재해, 재난 상황에서는 도쿄든 지방이든 할 것 없이 24시간 특보를 합니다. 말로만 공영 방송이라고 하며 수신료 걷어가지 마시고 해야 할 의무는 다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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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1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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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계 관련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롯데 LG 중계에서 금간불괴 비밀번호 같은 조롱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일개 커뮤니티도 아니고 공영방송에서 편파 중계와 저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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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481 프로그램#1017 수사결과발표전까지 X1의 KBS 입성을 보류해주시길 바랍니다. 정**(h*******) 2019-08-28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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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프로그램#1016 X1의 지상파 출연을 금지시켜주세요 이**(e******) 2019-08-28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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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프로그램#1015 X1의 kbs 프로그램 전면 출연을 금지시켜주세요 이**(s********) 2019-08-28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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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프로그램#1014 X1의 뮤직뱅크 출연을 금지시켜주세요 김**(y*******) 2019-08-27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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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보도#833 연예가중계 마약 관련 양**(y*******) 2019-06-22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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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프로그램#831 자극적인 내용만 앞세운 편파방송 연예가중계 박**(s*******) 2019-06-22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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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보도#814 위너 이승훈 보도 관련 정정 요청드립니다. 김**(w***********) 2019-06-14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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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보도#789 대림동 여경 조작방송에 대한 해명과 공식적인 사과바랍니다. 한**(s*****) 2019-05-18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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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시청자권익#623 시청자 게시판 삭제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황**(d********) 2019-05-10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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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시청자권익#597 대통령 지지자들을 이쪽 저쪽으로 편가르기하며 정당한 시청자의 항의를 비웃은 기자들의 중징계를 청원합니다. 정**(r*******) 2019-05-09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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