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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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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20630

[추적 60분]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KBS의 균형 잡힌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KBS의 균형 잡힌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비인가 국제학교를 돈만 아는 장사꾼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비인가 국제학교가 나올 수밖에 없는 현실과 비인가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진정한 교육자분들, 그리고 비인가 기관들이 겪는 제도적 고충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비인가 국제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추적 60분을 통해 최근 난립한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파헤쳐 주신 KBS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방송을 보는 내내 비인가 국제학교를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고 돈만 아는 장사꾼으로 몰아가는 것 같아 씁쓸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공교육의 무기력과 공교육 밖의 무서운 경쟁, 그 안에서 멍들어 가는 아이들의 문제는 이제 우리 모두가 고민해야 할 심각한 사회 문제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고 비인가라는 아무런 지원도 없는 영역에서 오랫동안 고생스럽게 아이들과 함께 해오신 진정한 교육자분들에게 이렇게 사실의 한 면만을 드러내 보여주는 방송은 정말 절망스러운 방송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아이가 다니고 있는 기관에서는 설립자께서 자식들을 직접 이 곳에서 교육시키셨고, 이제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학부모가 되어 다시 자녀를 보내고 있습니다. 공교육과 대안교육을 모두 보내 본 학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대안학교에서 느끼는 사랑과 인격적 훈육은 현재의 공교육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사꾼 대안학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인가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을 가지고 긴 세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들을 남겨줄 수 있을지를 매일 고민하고 또 도전하며 묵묵히 우리 교육의 빈 곳을 채워주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이러한 진정한 교육자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분들이 이번 방송으로 돈만 아는 장사꾼으로 취급 받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끝으로 정책 관계자분들도 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편견 없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양질의 교육을 어떻게 하면 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의 미래는 저희가 아니라 이 아이들에게 달려있는 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

450
달성

시청자권익#20620

이휘재복귀반대

지금시대 1순위 밉상연예인 이휘재가 국민채널KBS에서 복귀라.. 국민중 한명으서 이휘재가 계속나오면 수신료도 안낼뿐더러 보지도 않고 추천도안하고 복귀시킨 담당피티작품까지 앞으로 안볼생각입니다 정말실망이고 진심 싫네요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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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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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1 프로그램#12279 시청자의 힘이 쎄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1박2일 김선호씨 돌려놔주세요. 정**(o********)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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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2 프로그램#12278 1박2일 담당자님 답변실망이예요 김**(m********)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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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3 시청자권익#12277 마지막까지 통편집 실망 또 실망 김**(i*******)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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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4 시청자권익#12276 1박2일 팬이 듣고자하는것은... 오**(o******)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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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5 프로그램#12275 예능센터 예능1CP 이황선님 답변 다시 달아주세요 장**(j******)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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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6 기타#12274 자막처리 입하고 소리하고 맞게 내 보내 주세요. 임**(j***********)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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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7 프로그램#12273 1박2일 참.. 김**(1******)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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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8 프로그램#12272 김선호배우 1박2일 복귀 바랍니다. 김**(d*******)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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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9 시청자권익#12271 방송자제 정**(j***********)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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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0 시청자권익#12270 신사와아가씨 드라마 이휘향 박하나 악행 심심하다고 욕먹어있다고 김**(y*******) 2021-11-08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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