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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17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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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 4월에 꼭 방영하라 2

KBS 다큐인사이트가 준비 중인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가 임원진 반대로 사실상 불방 결정됐다고 합니다. 이제원 제작1본부장은 반대 이유로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어 4월 18일로 예정된 방송을 6월 이후 다른 재난과 엮어 시리즈로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선거일인 4월 10일 기준으로 8일이나 지나서 방영하는 다큐멘터리가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런 억지로 방송 자율성을 침해하고, 안전사회 만들기를 위한 공적 역할을 저버린다면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책무를 다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국민의 방송을 자처하는 KBS라면 어느 언론보다 더 적극적으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의미를 새겨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세월호 참사를 두고 총선 유불리를 따진다니 한 명의 국민으로서 통탄할 노릇입니다. 박민 KBS 사장은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 불방 결정을 철회하고, 계획대로 4월에 방송해 우리 사회가 생명과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하십시오. 국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1002

편성#17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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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 4월에 꼭 방영하라

KBS 1TV 다큐인사이트가 준비 중인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가 임원진 반대로 사실상 불방 결정됐다고 합니다. 이제원 제작1본부장은 반대 이유로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고 합니다. 이어 4월 18일로 예정된 방송을 6월 이후 다른 재난과 엮어 시리즈로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선거일인 4월 10일 기준으로 8일이나 지나서 방영하는 다큐멘터리가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런 억지로 방송 자율성을 침해하고, 안전사회 만들기를 위한 공적 역할을 저버린다면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책무를 다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국민의 방송을 자처하는 KBS라면 어느 언론보다 더 적극적으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의미를 새겨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세월호 참사를 두고 총선 유불리를 따진다니 한 명의 국민으로서 통탄할 노릇입니다. 박민 KBS 사장은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 불방 결정을 철회하고, 계획대로 4월에 방송해 우리사회가 생명과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하십시오. 국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1005

보도#1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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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오후9뉴스방상범앵커하차

박상범앵커 편파보도

1001

보도#1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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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공영방송 KBS

언제부터 공영방송 KBS 가 정권의 눈치를보고 윤석열의 개인방송이 되었읍니까 이러고도 시청료받기를 바랍니까 반성하십시요

1000

보도#1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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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국영방송인가? 개인방송인가?

새해 녹화 방송도 어이 없어하는 국민들이 넘 쳐 나는데 재방송이라니 너무 어이 없네요 개인 방송 에 서나 하는 찬양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만드는 방송에서 재방송을 한다니 어이 없네요 일반 국민들도 이해 어려운 일들을 국영 방송 배우신 분들이 당당하게 하고 있네요 언론인으로써 부끄러움이 없는지 묻고 싶네요 언론인으로서 진심과 진정성을 가지고 사는지 떳떳한지 가족들 앞에 당당한지 이러한 어이 없는 재방송은 kbs 수신료를 내는 국민들을 부끄럽게 만드네요 지금의 언론인은 오래 오래 사실 겁니다 부끄럽게

1038

방송기술#1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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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낙하산 사퇴 및 프로그램 개선방안 예전 진행자들 복귀

제가 KBS 이런 모습 절대로 안 봤는데요 박민 낙하산은 즉각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취임하고 진행하던 아나운서 프로그램을 뭐 때문에 변경합니까? 이럴려고 KBS 사장 하는 겁니까? 박장범기자님은 즉각 일요진단 라이브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KBS1TV 뉴스 KBS 뉴스광장 1부 2부 월요일 토요일 오전 06시 00분 오전 07시 50분 평일 진행자 ㅡ 김태욱기자ㅣ남ㅣ이윤정앵커ㅣ여ㅣ 주말 진행자 ㅡ 홍진아기자ㅣ여ㅣ임지웅앵커ㅣ남ㅣ 일요진단 라이브 일요일 오전 08시 00분 오전 09시 00분 진행자 박장범기자ㅣ남ㅣ KBS 뉴스 ㅣ930ㅣ 월요일 금요일 오전 09시 30분 오전 10시 00분 토요일 오전 09시 30분 오전 09시 40분 평일 진행자 ㅡ 김진희앵커ㅣ여ㅣ 주말 진행자 ㅡ 오태훈앵커ㅣ남ㅣ KBS 뉴스12 월요일 금요일 오후 12시 00분 오후 01시 00분 진행자 ㅡ 임재성기자ㅣ남ㅣ이승현앵커ㅣ여ㅣ KBS 뉴스토크 월요일 금요일 오후 03시 00분 오후 04시 00분 진행자 ㅡ 이재석기자ㅣ남ㅣ이윤정앵커ㅣ여ㅣ KBS 뉴스5 월요일 금요일 오후 05시 00분 오후 05시 30분 진행자 ㅡ 배창복앵커ㅣ남ㅣ김지윤앵커ㅣ여ㅣ KBS 뉴스7 월요일 금요일 오후 07시 00분 오후 07시 40분 진행자 ㅡ 최문종기자ㅣ남ㅣ김솔희앵커ㅣ여ㅣ KBS 뉴스9 월요일 금요일 오후 09시 00분 오후 10시 00분 토요일 일요일 오후 09시 00분 오후 09시 40분 평일 진행자 ㅡ 이소정기자ㅣ여ㅣ이영호앵커ㅣ남ㅣ 주말 진행자 ㅡ 박주경기자ㅣ남ㅣ박지원앵커ㅣ여ㅣ KBS 뉴스라인 월요일 금요일 오후 11시 00분 오전 12시 00분 진행자 ㅡ 이승기기자ㅣ남ㅣ백승주앵커ㅣ여ㅣ KBS2TV 뉴스 KBS 8 아침뉴스타임 월요일 금요일 오전 08시 00분 오전 09시 00분 토요일 일요일 오전 08시 00분 오전 08시 40분 평일 진행자 ㅡ 박노원앵커ㅣ남ㅣ정지원앵커ㅣ여ㅣ 주말 진행자 ㅡ 이재홍앵커ㅣ남ㅣ백정원앵커ㅣ여ㅣ 지구촌 뉴스 월요일 금요일 오전 10시 40분 오전 11시 00분 진행자 ㅡ 박태원앵커ㅣ남ㅣ KBS 뉴스타임 1400 월요일 금요일 오후 02시 00분 오후 02시 10분 진행자 ㅡ 이광엽앵커ㅣ남ㅣ KBS 뉴스6 월요일 목요일 오후 06시 00분 오후 06시 40분 진행자 ㅡ 이민우기자ㅣ남ㅣ박지현앵커ㅣ여ㅣ KBS 뉴스타임 2000 월요일 금요일 오후 08시 00분 오후 08시 30분 진행자 ㅡ 최영철기자ㅣ남ㅣ전주리앵커ㅣ여ㅣ KBS1라디오 프로그램 월요일 금요일 오전 07시 20분 ㅡ 오전 08시 57분 최경영의 최강시사 1부 2부 월요일 금요일 오전 09시 05분 ㅡ 오전 09시 57분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월요일 금요일 오전 10시 05분 ㅡ 오전 10시 56분 신성원의 뉴스브런치 월요일 금요일 오전 11시 05분 ㅡ 오전 11시 54분 김보민의 빅데이터로 보는 세상 월요일 금요일 오후 12시 20분 ㅡ 오후 12시 56분 최영일의 평일 시사본부 1부 2부 월요일 금요일 오후 02시 20분 ㅡ 오후 03시 54분 박주아의 라디오 전국일주 1부 2부 토요일 일요일 오후 02시 05분 ㅡ 오후 03시 55분 김태훈의 시대음감 1부 2부 월요일 금요일 오후 04시 05분 ㅡ 오후 04시 55분 홍사훈의 경제쇼 월요일 금요일 오후 05시 05분 ㅡ 오후 06시 56분 주진우 라이브 1부 2부 월요일 금요일 오후 07시 20분 ㅡ 오후 08시 56분 정준희의 비하인드 경제 1부 2부 월요일 금요일 오후 09시 30분 ㅡ 오후 09시 58분 한상헌의 평일 스포츠 스포츠 월요일 금요일 오후 10시 05분 ㅡ 오후 11시 55분 김성완의 시사야 1부 2부 KBS2TV 프로그램 오전 06시 00분 굿모닝 대한민국 아침이 좋다 1부 오전 07시 00분 굿모닝 대한민국 아침이 좋다 2부 오전 09시 00분 일일연속극 우당탕탕 패밀리ㅣ재ㅣ 오전 09시 40분 무한리필 샐러드 오후 02시 10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ㅣ재ㅣ 오후 03시 20분 자동공부책상위키 시즌3 오후 03시 40분 TV유치원 오후 09시 30분 월화드라마 오후 10시 40분 더 라이브 이렇게 편성으로 부탁드리고, 금지어도 즉각 빼주세요 너무 불편합니다

1002

프로그램#17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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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방송이 아닌 대통령을 위한방송국 KBS

신년대담에서 국민이 궁금해하는 것을 물어봐야지 대통령이 원하는 것만 물어보면 되나요? 다음번에는 아래사항을 물어봐주세요. 1.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스스로 말씀하셨었는데 범인임을 인정하시는 것인지요? 대장동 50억 클럽과도 관련있으신가요? 주가조작도 경제공동체로써 혐의도 인정하시는것인지요? 2. 고발사주를 괴담이라고 하셨었는데 손준성 검사 유죄나왔습니다. 직접 지시하신건가요? 고발장 내용이 김건희님 한동훈님 관련이라서 의심스럽습니다. 3.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심되는 사건 관련 하여 김건희 여사가 손해봤다고 말씀하셨었는데요. 최근 밝혀진 바로는 23억 이익이라던데요. 예전에 왜 거짓말하셨나요?

1003

방송경영#1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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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운서와 kbs 시청료 반납하세요.

국민을 무지의 소치 개돼지로 보니 방송을 그따위로 하지요 개나운서는 웃으며 파우치 해명이란걸 부끄럼없이 해명보도하고 개나운서를 스스로 자초하는 꼴이라니.. 일만의 양심도 정의감 사명감도 없는 아나운서에게 시청료 꼬박꼬박 내기 싫습니다. 정말 kbs채널만 보면 그냥 패스 사장바뀔때까진 절대 안보기로 스스로 맹세했습니다. 공영방송으로써의 자질을 이미 포기하고 권력에 개 하수인이 된 kbs는 국민들이 피땀어린 시청료 반납하십시요. 정상화 될때까지 시청료도 받지 마시길 청원드립니다. 국민은 더이상 개돼지가 아닙니다. 언론따위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보지마십시오.

1004

프로그램#1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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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범앵커 사퇴하라

Kbs도 이젠 많이 썩어간다. 역적프로그램인가? 대통령대담이라 편성된프로그램이 완전 코미디이다. 한심하게 전락한 박정범 앵커는 사퇴하라.

1021

시청자권익#1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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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앵커 사퇴하라.

파렴치하고 독단적인 정권의 하수인 노릇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반성하고, 사퇴하라. 디올백 뇌물을 축소하려는 일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데 언론의 역할이 있는 것인데, 지금 뭐 하는 건가. kbs는 정신차려라.

1003

편성#17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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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라고 해명 방송 하는 것이 과연 공영 방송인가?

KBS는 파우치라고 사건을 축소하더니 거기에서 더 나아가 다음에 파우치에 대한 해명 방송을 하는 것을 보고 이게 공영방송인지 대통령실TV인지 구분이 안 되었다. 윤석열이 얼마나 오래 해 먹을거라 생각하나? 그렇게 충성하면 나중에 뭐가 생긴다고 보나? 파우치논란을 포함해서 국민을 계속해서 기만하면 국힘은 이번 총선에서 필패이다. 윤석열은 식물 대통령 된다. 화무십일홍이라고 했다. MBC, SBS, JTBC가 그렇다고 꼭 공정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대통령대담으로 KBS는 선을 넘었다. KBS 박근혜 때도 이명박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나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다. 이재명이 엄청 싫어한다.

1006

보도#1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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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염장 지르는 대담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는 국민에게 두번 염장 지르는 대담이었습니다 설날 아침에 재방송까지 하여 두번 염장을 질렀습니다 저도 시청 안하려다가 혹시 사과 한마디라도 하는지를 볼려고 시청했던 것입니다 좋아서 시청한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시청률이 높다고 자와자찬하시더군요. 기가찹니다 KBS 박민씨 와 박장범 씨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사퇴하시지요 그것만이 조금이라도 국민에게 할 도리이고 역사의 죄인이 안되는 길입니다 부탁합니다

1000

보도#17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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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부끄러운 방송국

국민을 위한다면서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한심한 방송국 정말 역겹네요 국민을 위한 공영방송이라며, 수신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며.. 정권의 꽁무니만 쫓는 한심한 모습.. 보기싫고, 소름끼치는 말장난 쇼를 대담이라며 재방송까지하며 방송하는 정신나간 방송국.. 창피하네요.. 부끄럽네요..ㅉㅉ

1001

기타#1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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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앵커와 박민 사장 사퇴

지난 7일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의 진행을 맡은 KBS 박장범 앵커와 박민 사장의 사퇴를 청원 합니다. 박장범 앵커는 KBS9시 뉴스의 앵커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이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논란이 된 파우치 대해서 변명으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외신에서 파우치로 표기 한다고 하였는데, 본인이 제시한 뉴욕타임스의 기사도 확인 결과 실제 뉴욕타임스에서도 한 문단에서만 파우치라고 쓰고 내용에서는 백이라고 썼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디올 백 혹은 디올 핸드백이라고 썼습니다. 지난달 26일 영국 가디언은 영부인과 디올백 한국 정치를 뒤흔든 스캔들The first lady and the Dior bag the scandal shaking up South Korean politics 기사에서 복잡한 한국 드라마 줄거리처럼 읽힌다며 한국의 영부인이 북한과 통일을 주장하는 목사로부터 호화로운 선물을 받는 장면이 몰래 촬영된다. 그러나 이건 각본에 따른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보수 정부를 혼란에 빠뜨린 실제 정치적 위기 상황이라며 디올백이라고 표기했습니다. 가디언 영부인과 디올백 외신마다 표기 달라 지난 2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도 2200달러 디올 핸드백이 한국 여당을 뒤흔들다A 2,200 Dior Handbag Shake South Korea Ruling Party 기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을 다뤘습니다. 프랑스 통신사인 AFP도 지난 1일 디올백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총선에 대한 희망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Could a Dior bag ruin S Korea president election hopes란 기사에서 한국의 영부인이 명품 디자이너 핸드백hand bag을 받는 모습이 담긴 몰래카메라 영상이 윤석열 대통령을 논란에 휩싸이게 하면서 4월 총선 전망을 위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안 가볍게 보려는 태도가 문제 앵커는 엉뚱한 해명만 KBS 박장범 앵커의 반박처럼 외신들 모두가 파우치라고 표기하고 있는 건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일각에선 파우치가 맞는지 명품백이 맞는지 명칭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의도가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박 앵커가 대통령과의 대담에서 파우치 또는 조그마한 백이라고 표현하면서 국민 상당수가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사안을 일부러 축소해서 인식하려 했다는 태도가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어제 KBS 다수 노조인 전국언론노조 KBS지부는 국민 모두가 디올 백,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이라고 칭하고 있는 건에 대해 박장범 앵커는 파우치, 조그마한 백을 놓고 간 사안이라 애써 축소하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시작했다며 대담 내용은 영부인에 대한 구구절절 변명과 정치공작이라는 일방적 주장을 담는 것에 주력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파우치POUCH는 음료 따위를 밀봉할 때 사용하는, 비닐 따위로 만든 주머니를 의미 하고 백BAG은 가방,손가방,핸드백을 뜻 합니다. 명품백은 가죽으로 만든거죠. 그럼 백이 맞죠. 자신이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잘못 말한 것을 되려 시청자에게 따지는 것은 공영방송 앵커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공영방송은 시청자위원회가 있고,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이 되는 방송사 입니다. 그러면 시청자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시청자가 물으면 대답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박장범 앵커는 시청자에게 반대로 물으며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1001

시청자권익#1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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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지도 않냐

공영방송의 자존심도 기자의 품위도 포기했냐? 견민사장 견장범앵커 사퇴하타

1002

시청자권익#17579

답변대기

국민대담

박장범앵커를사퇴시켜라.

1005

보도#1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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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방송인가? 소유자와 주권자를 밝혀라

공영방송을 보든 안보든 매월 시청료를 준조세로 나라에 바치고 있다. 그래서 국민은 공영방송에 의견을 말하고 또 요구할 권리가 있다. 공영방송 사장, 아니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어떤 보도의 기조나 보도의 태도가 바뀌면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과의 대담은 차마 눈뜨고 귀열고 들을 수 없는 처첨한 수준이다. 여러말 할 것 없고, 온 국민이 아는 사실...앵커의 질문은 처참한 수준이었다. 해서 자진 사퇴를 권한다. 위에서 시켜서 내려온 원고만 읽는 앵커는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 9시 뉴스를, 공영방송의 뉴스를 혀를 끌끌 찰 정도의 수준으로 떨어뜨려 놨으니 아니, 낙하산 사장이 시켰다고 해도 기자로써 그런 원고를 작성하고, 말을 하고... 다 사장이 시켜서 했다는 건가? 그건 변명이 안된다. 기사도 토론회 문답지도 자신의 기자 정신 없는 영혼없는 이런 대화??? 본인도 인정할 수 있나? 기레기 기레기 기레기 이런 기레기는 없어져야 한다. 늘 그래왔듯**** 공영방송의 소유자는 국민이고 주권자도 국민이다.

1036

방송경영#1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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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꼬붕 박민,앵커 같지도 않은 박장범 모두 사퇴하라

전두환시절로 회귀하는 kbs 정말 한심해서 기가찰 정도지만 이번 대담을 보고 저렇게 까지 인간이 비굴해질수 있구나을 실감했다 사장이야 정권 하수인이니 그렇다 쳐도 어떻게 수십년을 기자로 일한 앵커가 저렇게 까지 비굴해질수가 있나 싶더라,, 물론 윤석열이가 비굴해서 출실한 하인이 박민이 방송국을 택했다지만 그걸 수행하는 앵커가 알아서 기는 인터뷰는 정말 눈꼴사나워서 볼수가 없더라,,, 그러고도 공영방송 9시뉴스 앵커냐?아니 반민의 방송으로 전락해서 이젠 공영방송도 아니지,,, 그전 문통은 그렇게 회담안했다,,자기에게 유리한 방송국이나 신문사기자을 안불렀다 자격이 없는 대통령에 자격이 없는 방송국 사장,거기다 언론인의 양심도 져버린 한심한 앵커까지 이게 kbs와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야 어찌 행할수 있는 일인가?? 정치도 후진국 언론환경도 후진국 사법시스템도 후진국,오로지 국민들 의식만 선진화된 대한민국 정말 한심해서 말도 안나온다

1016

시청자권익#1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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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을 사퇴시켜라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앵커는 필요없다 박장범을 당장사퇴시켜라 박장범은 kbs이미지에도 맞지않다 생긴것도 호감이가지않는다 권력에 한없이 숨죽이는 형태는 공영방송의 앵커로는자격이없다

1000

편성#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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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kbs

김건희 뇌물수수에 대해 공정한 보도를 바란다. 대통령 똥꼬 빠는 그런 방송하지말고 언론인으로서 부끄럽지도 않나?

1003

보도#17568

답변대기

굴욕적인 대통령대담 박장범 앵커 사퇴하라

정권에 굴하는 대담인터뷰 박장범은 언론인의 수치다 조그만 파우치를 김건희 지인이 임의로 놓고간것이라고? 김건희가 명품백인거 알고 받은건데!명품백이 조그만 파우치인가요? 박장범의 대통령 대담은 kbs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었다!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실을 축소 왜곡 발언하는 인터뷰 박장범은 공정한 뉴스를 진행할 자격이 없다 당장 사퇴해라 차라리 대통령실가서 대변인이나 하세요

1027

프로그램#17567

답변대기

2월2주차 뮤직뱅크 K차트 음반점수 산정 기준 공개 바랍니다.

뮤직뱅크 K차트 음반점수 집계 방식에 대한 기준 공개 바랍니다. 여자아이들은 2월 2주차 집계기간 동안 한터차트 1/29~2/4 기준 1,537,083장 -점유율 85.7%-을 판매하였으며, 써클차트-리테일앨범차트 1/28~2/3 기준 871,389장 -점유율 85.6%- / 써클차트-리테일앨범차트 1/29~2/4 기준 923,045장 / 써클차트-앨범차트 1/28~2/3 기준 1,460,788장 -점유율 78.7%- / 로 음반점수가 일반적으로 집계된 경우, 최대한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음반점수가 20,000점 만점 기준 15,740점 -점유율78.7%계산-으로 나와야합니다. 그런데 SUPER LADY의 경우 2월2주차-집계기간:24.01.29~24.02.04- 에 공개된 K차트에서 음반점수가 0점으로 처리되었습니다. 1. 만약 음원점수 기준으로 음원점수가 좀더 높은 곡에 음반점수가 책정된다면, 23년 4월21일 방영분의 경우, I AM 이 아닌 Kitsch에 음반점수가 추가되었어야 합니다. -kitsch 0점, I AM 7039점- 2. 만약 발매 기준으로 음반점수가 책정된다면, 22년 6월 17일 방영분의 경우, Yet to come이 아닌 Butter에 음반점수가 추가되었어야 합니다. -Butter는 5월 21일 디싱발매 후, 6월 10일 앨범에 수록되었는데 각각 butter 1558점, Yet to come이 1557점으로 점수를 나누어 가졌습니다. 따라서 수록곡 취급하여 점수를 나누어가진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3. 만약 타이틀 우선 기준으로 음반점수가 책정된다면, 이번 24년 2월 9일 방영분의 경우, Super lady에 음반점수가 추가되었어야 합니다. 4. 만약 앨범에 수록된 일부의 곡이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아 0점으로 책정되었다면, 18년 4월 13일 방영분의 경우 위너의 수록곡 Air의 음반점수가 0점으로 책정되었어야 합니다. *타이틀 EVERYDAY 부적격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뮤직뱅크가 공지한 사항으로 디지털 음원60%+방송 횟수20%+K-POP 팬 투표10%+음반5%+소셜 미디어5% 이며, KBS방송심의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곡을 제외하고 K차트를 산정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외에 공지된 바가 전혀 없는데 공개되지않은 기준으로 점수를 책정하는 것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써 시청자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있도록 시청자의 권익보호에 힘써 주시기를 요청드리며, 뮤직뱅크 K차트 음반점수 산정에 대하여 정확하고 상세한 집계기준 공개를 청구합니다. *방송법 제 3조 : 방송사업자는 시청자가 방송프로그램의 기획, 편성 또는 제작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수 있도록 하고, 방송의 결과가 시청자의 이익에 합치하도록 하여야 한다. *방송법 제 6조 1항 : 방송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4항 : 방송은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보호, 신장하여야한다.

1001

보도#17556

답변대기

박장범앵커 하차시켜라

윤대통령 대담시 명풍백을 작은 파우치로 표현하는등 공영방송의 앵커 직분을 망각하고 아첨이 몸에 밴듯한 모습이 넘 비루해보인다. 앵커인지 비서인지 알 수없는 대담을 한 박장범은 공영방송의 앵커 자격이 없다. 시청료로 월급 받는건지 윤석렬에게 월급 받는건지 알 수없는 태도는 문제가 심각하다. 그러니 하차 청원한다

1019

답변완료

NO 유형 제목 청원자 청원기간 동의
1 프로그램#17465 고려거란전쟁의 완성도를 위한 청원입니다 황**(h******) 2024-01-21 ~ 2024-02-20
1000
2 프로그램#17449 고려거란전쟁 드라마 전개를 원작 스토리로 가기를 청원합니다 장**(g*****) 2024-01-18 ~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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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성#17239 부정선거 다큐 왜: 더 카르텔 방영 촉구 3번째 청원입니다 박**(p*****) 2023-12-26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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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프로그램#17124 홍김동전 폐지를 반대합니다!!!-5학년 황**(k***********) 2023-12-23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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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편성#16931 홍김동전 폐지 철회 요구 전**(b*****) 2023-12-21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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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성#16929 솔직히 홍김동전 폐지하고 신설하는 프로그램이 홍김동전 이상의 재미를 줄수 있는가. 김**(j********) 2023-12-21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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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프로그램#16772 홍김동전 폐지 반대합니다 진**(s******) 2023-12-19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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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편성#16654 홍김동전 폐지 말고, 오히려 좋은 시간에 편성해 주세요. 정**(o********) 2023-12-19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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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프로그램#16653 힘들었던 올한해 유일하게 웃게해준 홍김동전 폐지를 제발 철회해주세요 채**(r*******) 2023-12-19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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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편성#16626 홍김동전 폐지반대합니다 김**(a********) 2023-12-19 ~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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